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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시경에관하여 |
안녕하세요.. 원장님.// 저는 본 내과에서 내시경을 하는 사람입니다./ 물론 선생님 이런 말씀드리는 것에 대하여 다소 불쾌하실수도 있겠습니다. 만// 선생님께서 환자를 편하게 해주시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. // 오늘 한 70대 남자 분과 나눈 이야기가 생각나서 한 마디 남깁니다. 예쁜 간호사가 등뒤에서 몸을 실어 잡아주며 잘 참는다는 말에 위안이 되고 스킨쉽에 통증을 느끼지 못하였다고 하면서 참 아이디어가 기발하다고 합니다./ 저도 충분히 공감이 가는 부분이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. 원장님 더운 여름 잘 보내십시오. 머잖아 건강검진 때 뵙겠습니다. 원장님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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